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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좌훈기 버리세요 체험기 (펌)
작성자 황토 아궁이    IP : 39.112.34.2 작성일 2009/03/11 13시51분 조회수 43,392

 

플라스틱 좌훈기 버리세요(체험기) 몸 돌보며

2008/07/16 16:53

복사 http://blog.naver.com/jihuyang/52890733

제 멍청한 이야길 들어보세요.
그리고 저와 같은 바보가 되지 마세요.

첫 아이를 낳고 난 이후 몸이 전과 같질 않아서 좌훈이 좋다는 얘길 듣고서 사려는데 막상 뭘 사야할지 몰라서 망설이던 차에 여기 어느 곳에 올라온 글을 보고서 좌훈기를 샀어요.
좌훈을 처음 할 때는 몸이 너무 게운하고 좋아서 이렇게 좋은 걸 왜 이제 알았는지 싶어 후회가 되기도 했는데요.
하면 할수록 영 아닌 것이었어요.
두 세달 지나서는 없었던 생리통 때문에 무진 고생했구요.
그런데 더 심해지는 거에요. 이젠 생리 때가 다가오면 공포같은 게 생기구........

둘째 아이를 가지고 싶은데 몇 번째 배란일이 헛되게 지나가고,

혹시 생리통과 관계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 의사선생님과 상의해 보았는데 관계는 없다시고..........
근데 친정 오라버니가 미국에 다녀가라는 일로 잠간 나갔다 오는 길에 오라버니의 소개로 미국병원에서 제 생리통과 불임 증세에 대하여 진찰을 받았는데,

제 자궁에서 생리통과 불임과 관련된 무슨 환경호르몬이라는게 검출되었다는 이야길 듣고 반신반의했죠.

그러나가 며칠 전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온통 플라스틱들이 가득한 쓰레기장을 보았는데.

옆집 아줌마한테 아주 충격적인 이야길 들었죠.

텔레비전에서 환경호르몬이 생리통을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했다며 이 난리라고....^^

달려와서 환경호르몬과 플라스틱을 검색해 보았죠.
SBS 환경스폐셜 방송을 다시 한번 보구서 기절하는 줄 알았죠.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제 생리통과 불임증세의 원인이 플라스틱 좌훈기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기는 것이에요.

미국에서 오라버니가 준 미국 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www.greenpeaceusa.org)가 발표한 유인물을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는거에요.

미국 식품의약청(FDA) 규정에 플라스틱은 "실내온도를 넘지않는 온도에서" 사용되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여름 피크닉이나 전자레인지에 랩으로 싸서 데운 음식을 먹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었고 오늘 날 플라스틱 제품이 아동용품을 비롯해서 벽지, 바닥 표면재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 높은 수치의 유독한 첨가제를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이 첨가제들은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고 품질저하를 방지하기 위하여 사용되고 있는데 미국 국가독극물 프로그램( NTP, National Toxicology Progrem)은 성인 노출치의 첨가제를 흡수한 임산부가 출산한 아기들의 성장에 문제가 있으며 남자 아기들과 어린애들의 생식계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를 표시했더군요.

더욱이 첨가제의 하나인 DEHP는 미국국가 위생국에서 잠재적 발암물질로 분류하여 스웨덴에서는 플라스틱에 노출된 노동자들에게서 고환암이 많다는 것을 밝혔다고 해요.
더욱 문제는 플라스틱이 외관이 아름답고 견고하며 가공하기 좋고 값이 싸다는 이유로 수없이 많은 용도로 사용되는데
플라스틱 제품의 깨어짐이나 밝은 색상을 유지하기 위하여 첨가제를 혼합하여 제품을 만드는데 첨가제가 PVC와 섞이지 않고 온도가 높거나 열을 가할 경우,

햇볕에 노출될 경우, 유독 환경호르몬 물질인 참가제가 녹아 나오면서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인데,,
그래서 열과 햇볕에 노출된 플라스틱 제품들이 나중에 변색되는 걸 보게 되는 이유이고,

문제는 플라스틱에 좌훈기와 같이 끓는 물에서 나오는 100도C 정도의 열을 받으면 환경호르몬 배출이 장난이 아닐 정도로 심각하다는 거에요.
만일 100도 이상의 열을 받게 되면 플라스틱 제품이 녹으면서 강한 독성을 가진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배출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전 이틀에 한번 꼴 열심히 좌훈을 했는데,
어느 때는 엉덩이 부분 플라스틱이 약간 녹아내릴 적에 느끼는 물렁물렁할 정도이고,
부에 좋다고 좌훈기에서 나오는 수증기로 빼놓지 않고 안면스팀까지 했는데,,,
대학까지 나왔다는 제가 이렇게 형편없을 줄 누가 알았기에요^^
그간 건강에 좋으라고 열심히 한 좌훈기가 절 생리통과 불임증세에 시달리게 할 줄이야 알았겠어요?

여러분 여기서도 어느 회사 좌훈기 선전하는 글 올라오는 걸 보았는데,,
플라스틱 좌훈기 버리세요.
플라스틱 좌훈기 만들어 파신 분들도 회개하세요.



밑의 출처를  클릭 하시면 이분의 블러그로 링크 되어 있습니다.

[출처] 플라스틱 좌훈기 버리세요(체험기)|작성자 고집쟁이
환경호르몬과 플라스틱 플라스틱이란

2007/10/06 19:03

복사 http://blog.naver.com/ecozenith/30022861162

이 포스트를 보낸곳 (1)

환경호르몬과 플라스틱 

환경호르몬이란?

환경호르몬이란 신체의 외부에서 들어와 인간이나 동물 그 중에서도 특히 태아의 신체기관의 기능이나 생장을 방해하여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키는 화학물질이나 화학물질 혼합물을 말한다.  (한국 식약청에서는 ‘내분비계장애물질’이라고 한다)

일상용품 속에 들어있는 화학물질들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는 여러 가지 확학물질을 섞어서 만든다. 플라스틱을 연하게 만들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도 있고 노랗게 변색되는 것을 막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도 있다. 플라스틱이 방출하는 환경호르몬은 생산과정에서 첨가되는 물질일수도 있고 다이옥신이나 푸란처럼 폐기처분하면서 태울 때 나오는 물질일 수도 있다. 현재 해마다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양은 2천500억 파운드에 이른다. 플라스틱을 유연하고 말랑말랑하게 만들기 위해 집어넣는 프탈레이트 물질은 50여 가지나 된다. 약한 에스트로겐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 프탈레이트 물질들은 생태계를 오염시키는 인공화학 물질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한다. 전체 무게의 40퍼센트가 프탈레이트인 플라스틱도 있는데, 오랜 세월이 흐르면 플라스틱속에 들어 있는 프탈레이트는 외부로 녹아나오거나 공기중으로 증발된다.

 환경호르몬이라고 여겨지고 있는 프탈레이트는 다음과 같다.

*디에틸헥실 프탈레이트 DEHP - 생산되는 프탈레이트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물질이다. PVC로 만든 비옷, 신발, 실내장식품, 샤워커튼, 바닥타일, 어린이 장난감, 수혈백, 맥주병 마개 등에 들어가며 페인트와 잉크, 살충제 속에도 들어 있다. 요쿠르트를 덮고 있는 금속 호일처럼 가열,밀봉,코팅한 금속 호일이나 알루미늄 호일 등에도 들어 있다.

*부틸 벤질 프탈레이트 BBP - 살충제나 방부제, 향수를 담는 분무기와 운반용기에 들어 있으며 바닥 타일, 셀룰로오스 플라스틱, 아세트산 비닐수지 PVA, 폴리우레탄, 폴리설파이드를 가공할 때도 들어간다. 합성가죽 같은 비닐 제품에도 들어 있고 의료장비 접착제인 아크릴 코킹이나 화장품 속에도 들어 있다. 부틸 벤질 프탈레이트는 또한 액체나 지방질 혹은 건조한 음식을 싸는 포장지 속에도 들어 있는 ‘허가받은 물질’이다.

*디엔부틸 프탈레이트 DBP - PVC와 니트로셀룰로오스 폴리비닐 아세테이트에 많이 들어가는 물질이다. 셀로판을 코팅하는 가소제나 잉크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음식을 오염시킬 가능성이 있다. 카펫 안감이나 페인트, 접착제, 방충제, 헤어스프레이, 손톱광택제, 로켓 연료 등에도 들어 있다. 

*디에틸 프탈레이트 DEP - 식품을 집어넣는 용기에 사용하는 투명 비닐 속에 들어 있는 가소제다. 투명 플라스틱 포장지 및 화장품, - 그 중에서도 특히 매니큐어 - 방충제, 접착제, 칫솔, 차량부속품, 장난감 속에도 들어 있다.

 이런 프탈레이트들은 다양한 경로로 몸속으로 들어가는데 주로 가공할 때나 포장할 때 식품 속으로 들어간 후 몸속으로 들어간다. 부드러운 치즈와 초콜릿 바, 얇게 튀겨낸 과자, 종이나 마분지로 싼 케이크, 육즙 과립, 혼합 야채 버거, 식물성 지방, 소시지 같은 식품에도 들어 있다. 영국 정부가 시판되고 있는 15개 회사 59종의 아기 우유를 검사해 본 결과 모두 프탈레이트가 들어 있었다. 1998년에 진행한 후속 연구에서 검출된 프탈레이트의 양은 1996년 연구 때보다는 훨씬 적은 양이었다.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 용기에서 흘러나오기 때문에 과일 쥬스와 생수에서도 검출된다.

  식품의 안쪽 부위보다 랩에 접촉한 부위에 프탈레이트의 양이 많다는 사실은 식품을 가공할 때도 프탈레이트가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현재 영국은 음식을 싸는 랩이나 플라스틱 용기에 프탈레이트를 넣지 못하게 금지하고 있다. 미국도 식품 포장지에 프탈레이트를 넣는 것을 점차적으로 금지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프탈레이트가 알루미늄 호일이나 플라스틱, 식품 용기에 사용하는 잉크, 판지 등에 들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용기 속에 들어 있는 프탈레이트는 식품 속에 스며들 수 있다.

  비스페놀A도 플라스틱에 들어 있는 화학 물질로 가장 많이 생산되는 화학 물질 50개 가운데 하나이다. 1996년 한 해 동안 생산된 비스페놀A의 양은 16억 파운드에 이른다. 비스페놀A는 DES와 분자 구조가 가장 비슷한 물질이다. 다우 케미컬 사는 비스페놀A로 1년에 1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비스페놀A는 보통 금속 제품을 코팅하는 래커로 쓴다. 이 화학 물질은 색이 없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구별되지 않는다. 통조림 캔 안쪽 코팅, 병마개, 수도관, 인화억제제,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처럼 음식과 음료수를 담는 용기에 들어 있다.

  또한 아이들 치아에 사용하는 밀봉제나 수은이 들어 있는 아말감 대신 사용하는 복합레진 같은 치과 용품 속에는 비스페놀A 중합체가 들어 있는 경우도 있다. 각기 다른 실험실 여섯 곳이 비스페놀A는 에스트로겐 작용을 한다고 주장했으며 DES만큼 강력하지는 않지만 천연 호르몬 정도로 에스트로겐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생체 연구 논문이 적어도 두 편은 있다.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은 투명하고 단단하기 때문에 휘지 않는 물질이다. 보통 소프트 드링크 용기나 물병, 쥬스병, 우유병 등을 만들때 사용하고 실험실과 병원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을 만들때도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안전한 물질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완전히 안심할 일만은 아니다.

A : 스탠포드 대학의 데이비드 펠드만 박사는 실험실에서 사용하는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크에 물을 담고 가열하면 비스페놀A가 흘러나온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B : 니콜라스 울레아 교수의 발견은 더 놀랍다. 그는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든 우유병 여덟 종에 생수를 넣고 소독한 다음에 생수를 검사해 보았다. 여덟병 가운데 7개의 우유병에 들어 있는 생수 속에 10에서 20마이크로그램의 폴리카보네이트가 검출되었다.

  기업체가 호르몬 작용을 하지 않는 플라스틱을 만들기 전까지 유리병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 플라스틱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말이다) 분유도 플라스틱으로 코팅한 깡통에 담겨 있으니 비스페놀A가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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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Re : 사용후기 황토 아궁이 2008/09/19 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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