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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온열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한가?
작성자 황토 아궁이    작성일 2009/03/18 13시21분 조회수 1,146

  암, “온열요법”으로 차료가 가능한가?
  황토 아궁이
암 강좌(38): 암, “온열요법”으로 차료가 가능한가? 


암의 온열요법이란, 열에 약한 암세포를 고온(高溫)으로서 사멸시키는 치료법이다. 이 치료법의 원리는 지금부터 2,000년 전, 고대 그리스 시대에 발견되었다. 당시 이미 육종(肉腫=암의 일종)과 발열(發熱)의 관계가 경험적으로 알려져 있다. 

얼굴에 육종이 생긴 사람이 있을 때, 단독(丹毒)이라는 질병에 걸려, 고열(高熱)이 난후에는 육종이 사라지며, 또는 육종을 자연적으로 치유한 사람들도, 고열(高熱)을 경험했다는 것이다.  

현재로서도 가장 무섭다는 피부암에 있는 <악성흑색종>도 간혹 자연적으로 낫는 일이 있는데,  똑 같은 이유로 치유(治癒)가 가능하다. 암세포가 진짜로 정상세포보다 열에 약한가는 지금에서는 상당히 잘 연구되어 있어서, 몇 가지 사실은 밝혀지기도 했다. 

(1) 암 세포는 섭씨 41도 이상이 되면, 손상을 받으며 죽기시작 42.5도 이상이 되면 더욱 생존율이 낮아진다. 이온도보다 높아질수록, 또는 장시간 그 온도에 둘수록, 보다 많이 빨리 죽는다. 

(2) 암의 내부는 혈류가 적기 때문에, 주위의 온도를 올리면, 혈류에 의한 냉각이 행해지기 어렵고, 그 결과 온도를 상승시키기 쉽다. 

(3) 암 세포는 일반적으로 온도상승에 대하여 장상세포보다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 이유는 내부의 산성도가 높기 때문이다. 

즉, 암세포는 고온상태로, 물이 마르면 정상세포보다 먼저 손상을 입게 되거나, 사멸(死滅)하는 것은 틀림없다. 이미 20년 전부터 시도되었던 초기의 현대적 온열요법에서는, 환자의 신체를 더운 물이 흐르는 매트에 눕힌다거나, 또는 인공투석 치료처럼 환자의 혈류를 튜브로 밖으로 꺼내, 히터로 가열하면서 체내로 돌려보내는 혈액순환이 행해지기도 했다. 

암의 온도를 높이기 위하여 갖가지 방법을 고안해 냈다. 지금은 암이 어딘가에 남아 있는 경우는, 신체 밖에서 <전자파>나 <마이크로파>로 암을 가온(加溫)한다. 또 식도암이나 직장암, 자궁암 등 경우는 <입>이나 <항문>이나 <질(膣)>로 가열장치를 넣어서 온도를 상승(上昇)시키는 방법을 취한다. 

신체의 표면에 가까운 암은 가온하기 쉽지만,  신체 깊숙이 있는 암은, 주위의 지방(脂肪)이나 공기(空氣), 더욱이 뼈 등에 붙어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가열요법이 어렵다.  치료효과는 온도가 높고, 가온(加溫)시간이 길수록 높다. 그러나 이 경우는 정상조직도 손상을 입기 때문에, 치료시간은 일반적으로 1회에 40분~60분, 일주일에 1~2회라야 한다. 

아직도 온열요법이 중심적인 치료법으로서 이용되는 것은 적으며, 대체로 방사선치료와 병용(倂用)되고 있다. 아주 최근에는, 예를 들면 식도암의 온도를 높이기 위하여 튜브 내에 방사선을 넣어서 온열요법과 방사선치료를 동시에 시행하는 방법도 개발되었다. 

암에 온도를 높여주면 방사선조사나 항암제의 치료효과가 현저히 향상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이와 같은 복잡한 수법이 점차로 보급되고 있다. 또 온열요법과 방사선치료를 병용하면 방사선의 부작용이 감소한다는 보고도 있다. 

그러나 치료를 시행하는 의사가 온열요법에 익숙하지 못하면 문제가 생긴다. 예를 들면 온열요법을 같은 조건에서 단순히 반복하면, 암 세포가 열(熱) 내성(耐性)이 생기므로 치료효과가 떨어진다. 또 과열(過熱)하면 화상(火傷)이나 통증(痛症)이 생기며, 신체의 심부(深部)에 <전자파>나 <마이크로파>를 조사하는 경우에는, 빈맥(頻脈)이나 체온상승이 나타난다.  

일본에서는 온열요법을 위한 설비가 많은 병원에 설치되었으며, 의료보험도 적용된다고 한다. 이 치료법은 담당의사가 처음부터 선택하는 치료법이 아니고, 다른 치료법이 어려운 국소(局所)의 진행 암이나 재발 암에 대한 선택지의 하나일 뿐이다. 그러나 온열요법은 소위 <신체에 쉬운 치료법>이며, 장래에는 주요 암치료법 하나가 될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출처 http://blog.joins.com/masson/704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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