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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강의 요약(2)
작성자 황토 아궁이    작성일 2009/05/10 10시18분 조회수 563

약초강의 요약(2)

약초강의 4
농사의 종류는 크게 관행농. 유기농. 자연농법으로 나뉜다.
객토(보통 논에 땅심을 높이기 위해 황토 등을 넣는 일)는 1센티미터면 족하다 그런데 실상은 2--30센티미터씩 넣는다.
음식물(먹을거리)에 질소함량이 높으면 침이랑 섞이면서 '질소화합물'이라는 1급발암물질을 만들어낸다.
약초는 재배않고 자연상태로 두는 게 가장 좋다
약초는 '효능'으로 말한다.
해충을 유인하기 위해 옛선조들은 밭이나 논가에 무궁화, 버드나무, 미류나무, 콩 들을 심었다.
진딧물방제용
모든 식물은 상처를 내주면 식물의 본능으로 알곡을 잘 영글게 한다.
약초를 재배하려거든 자연농 상태로 두는 게 좋다
건강한 밭을 만들기 위해서 녹두, 깨, 팥을 심어 잎이 무성할 때 갈아서 묵힌다.
녹두는 해독제이며 해열제이다(녹두성질-차다)
약초는 거의 동북향에서 자란다.
종자-냉해 안입게 하는 방법
납설수-동지 지나서 처음 온 눈을 녹인 물-에 종자를 담갔다가 햇볕에 말린다
(3회 반복)
나락종자를 채취할 때 저는 이런 방법을 배워서 썼습니다.
콤바인으로 나락을 수확하면 회전하는 기계속에서 나락이 두들겨맞아상처를 입게 된답니다. 따라서 나락이 완전히 여물기 직전 아침을 택해서낫으로 튼실한 나락을 벤 뒤 밑둥부분을 묶어서 그늘에 거꾸로 매달아 말립니다.
볏짚에 남아있는 양분이 고스란히 낟알로 들어가게 됩니다.
나중에 홀테라는 기구나 그밖에 방법(손)으로 낟알을 훑어서 종자로 씁니다.
이 종자를 갈무리해 두었다가 2월경 아주 추울 때 찬물에 담가둡니다.
물이 얼어버립니다. 5-7일 가량 밖에 두어 단련을 시킵니다.
건져서 그늘에 잘 말려서 종자로 씁니다.
동지에-심고자 하는 종자들을 한 줌씩 마련해서 북쪽 담장 아래(그늘이 많이 지는 곳에)묻는다. 49일을 지나 50일째 캔다.
이 때 퉁퉁 불어 있는 놈을 골라서 그 종을 택해 농사를 지으면 풍년이 든다.
약초는 평지(무경운상태)에 직파 나무심기도 마찬가지...심고서 볏짚이나 보릿대를 덮어서 수분증발을 막는다
고추씨 종자를 받을 때도 길고 잘 생긴 놈을 골라서 2-3년 계속 선별을 하면서 제대로 종자를 만들어 낸다
약초...파종하여 기를 때 농약 퇴비는 일체 쓰지 않는다
지력 자체로 키운다
백초효소에 약성이 강한 약초를 쓰면 안된다
잡초로 만드는 게 진짜 백초효소(효소는 질긴 생명력을 먹기 위한 것)
효소를 담그고 효소 맨 꼭대기에 뽕잎을 돌려서 덮고 돌로 눌러준다
설탕보다는 조청이나 꿀에 담근다
3개월 뒤 걸른 뒤 6개월동안 원액을 두었다가 먹는다.(그래서 효소는 9개월이 걸린다)
효소원액에 물 10배를 넣어 깜깜한 곳에 30일 두면 식초겸 자연농약이 된다
효소 담글 때 꿀, 조청은 효소재료의 부피 2/5정도로 한다
유실수(열매를 약용으로 쓰는 약용수)는 음력 1-15일 사이에 옮겨 심고
뿌리를 약재로 쓰는 나무는 매월 15일부터 30일 사이에 옮긴다.
회화나무는 중풍에 최고의 명약
약용수는 접목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호두나무는 버드나무에 접목하라. 껍질 얇고 과육이 많다
아까시나무-치통 풍치에 속효
엉겅퀴 생즙 물 20배 희석-관절염약
화살나무, 산초나무, 초피나무 향때문에 해충기피제로 쓴다

관절염에는 우슬(쇠무릎지기)+대계+오가피+소나무뿌리 를 쓴다
약초강의 5
약초의 수확과 조제
단오 때-초본류(풀), 목본류 가리지 않고 모든 양분이 잎에 있다.
물을 왕성하게 빨아올리고 몸을 키운다. 새 가지도 굵어진다.
단오를 기점으로 이파리시대 지나고 줄기(가지)의 시대가 온다.
뿌리는 음 2월(입춘)이나 음 8월(처서)에 캔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주둥이)도 삐뚤어진다고 했다.
단오 지나면 가지가 강해진다. 가지가 약하면 열매를 붙들 수 없다.
따라서 줄기 가지에 모든 양분이 몰리고 이 때 줄기나 가지를 채취하면 큰 약성을 기대할 수 있다.
잎 마주나기-약성이 대체로 약하고
잎 어긋나기-대체로 약성이 높다
비염에는 아까시나무 줄기를 벗겨 줄기의 3배가량 물을 붓고서 1/2로 진하게 달여서쓴다.
굵은 소금을 집에서 볶는 일은 아주 위험하다
400도가 올라가지 않으면 다이옥신이 생긴다.
아우슈비츠에서 독일군이 유태인을 학살할 때 이 가스를 썼다.
소금을 볶을 때 생강즙을 한 술씩 뿌려가며 볶는다.
아까시 달인 물에 이 소금을 넣고 미지근하게 해서 코로 마신다.(비염치료에 특효)
단오지나면 초본류는 크게 쓸모가 없다.
'처서'는 더위가 물러갔다는 뜻.
단풍이 들기 시작한다.(사람도 나이가 들면 붉고 화려한 옷을 입으려 하는 이치와 같다)
목본류는 모든 양분을 뿌리로 내려보내고 월동준비를 한다.
뿌리를 취하는 모든 작물은 모두 처서 지나서 수확한다.
뿌리식물 파종도 이때 가능하다.
처서 전 산삼은 도라지만도 못하다.
처서 전 인삼뿌리 말랑말랑하다가 처서 지나면서 딱딱해진다.
다른 절기 다 까먹어도 단오, 처서만 기억하면 된다.
이 원칙만 지키면 약효 뛰어난 약초채취가 가능하다.
삽주뿌리
묵은뿌리는 창출-위로 올려서 흩어 버리는 성질(발한, 소염기능 -위실증-세다)
햇뿌리는 백출-모으려는 성질. 위장 튼튼히 장염, 거의 성약수준-위허증-약하다)
쓰임이 반대인데도 약재상 가면 다 섞어놓고 판다....
창출과 백출을 섞어두고는 '인건비가 비싸서 미처 못골랐다'며 인건비타령만...
음식이 썩어서 버리나? 오래되어서 찜찜하니까 버리는 거지.
병의 95%가 위장, 소장, 방광...실증(넘친다)에서 온다.
위가 실한 사람들
-성질 무쟈게 급해
-3분이면 밥 다먹어
-국에 말아먹기 좋아해
-감기 걸리자마자 약 사
위가 실한 자-증상-관절염
관절 안 좋은 사람보면 밥 빨리먹어
천천히 밥먹고 밥먹기 전후 1시간내 물 안먹기를 보름만 하면 관절이 편해진다. 그리고 단 거 먹지 말라.
그렇게 관절이 좋아지면 그 때 비로소 관절약을 써야 한다.
창출백출-위실위허
(창출은 위가 실한 데 쓰고 백출은 위가 허한 데 쓴다)
'O'형만 아니면 창출+인삼 같은 양을 넣고 하룻밤 쌀뜨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햇빛에 바짝 말린다.
가루내서 아침저녁으로 밥숟갈 하나씩 따신물에 타먹는다.
우리나라에만 5000여종 식물그 가운데 5%인 250종 정도만 약으로 활용60종 정도가 가장많고 재배 가능
우리나라는 아열대에서 한냉기후까지 다 갖추고 있다.
축농증에는 목련 꽃 피기전 송이를 코에 박고 잔다.(특효)
괴화(회화나무꽃)-노랗게 핀다. 이 노란 물을 부적 물들여 썼다.-회화꽃염색꽃잎을 짓찧어 짜 노란즙에 염색한 것을 괴황지라 했다.
베개=국화+검은콩껍질+메밀껍질
열매채취는 미숙과(덜익은)채취를 원칙으로 한다.
약으로 쓸 때는 살짝 익기전...
영실(찔레열매)도 익기전 채취
차전초(자)-질경이는 재배 필요없는 약초
수지류-나무의 진(피)-송진-관절염(뼈)에 좋고
복숭아나무, 회화나무 진을 여름에 모아서 풍에 쓴다.
생솔잎은 먹어선 안되는 음식이다.
치매의 원인이 된다.(유명스님, 곽재우장군도 생솔잎 상식...말년에 치매로 고생했다)
생솔잎은 씹어서 치통을 다스렸다.
겨울에 눈맞은 생솔잎이 제일 좋다.
흐르는 물. 냉수에 담갔다가 매일 물을 갈아주면(5일이상) 솔잎속에 있는 송진이
빠져나간다(기름기 뜨는 거 확인)
-그 뒤에 비로소 여러방법으로 솔잎을 먹어도 된다.
생솔잎을 먹으면 치매오는 까닭
-송진을 섭취하게 되고 그 송진이 혈액타고 흐르다가 머리에 가서 막히는 거다.

조제법-세정-왜 씻어 말리나? 이물질제거 목적-보관때문
건조- 약효가 40% 밖에 안남는다. 수분증발 때 다 날아가
정선(증건)-증기로 쪄서 말리는 방법-홍삼은 물로 찌는 것이 아니라 청주로 찌는 것.
만약 약초를 말리지 않고 보관하면 80% 약효 지속
-급속 냉동하는 방법을 쓴다.
동트기 전에 깨끗하게 채취해서 냉동을 하면 데친 것과 비교할 수 없어.
약식동원-약과 음식은 한 뿌리이다.
약으로 하면-소비가 적다-병에 걸려야 비로소 약을 먹기 때문
그렇지만 음식(식용)으로 하면 언제건 수요가 있으니 팔 수 있다.
곡성지방-70%가 산이고 그 가운데 70-80%가 소나무 뿐.
약용수는 저성장이다. 그런데 맨날 소나무만 놔두고 다른 거는 다 베어버린다.
재선충 걸리는 소나무는 극진히 보호하면서 정작 약용수들은 잡목이라며 베어내는 무지.
싸리나무는 골다공증에 명약이다.
줄기 썰어 그늘에서 말린 뒤 달여먹는다.
싸리나무 가지의 6배로 물을 붓고 약한불에 1/2로 줄인다.
골다공증은 뼈가 비어있는 병이 아니라
피 속에 칼슘이 모자라서 생긴다.
햇빛이 있어야 칼슘이 나온다. 몸에 칼슘이 모자라니 뼈에서 칼슘을 보충해 주려고 빼내어
피에 공급을 하다보니 골다공증이 생기는 거다.
황정차 (둥굴레) 햇것이 약효 10이라면
묵힌거 법제를 하면 10배-400배 약성이 나온다!
수확(때 잘 맞추어)-조제-씻어서 건조/냉동, 찌기(뿌리식물)
옻-천연방부제
-몸에 있는 뭉친 것을 깨뜨리는 데 좋다.
옻의 더운성질-이열치열-그래서 여름에 옻닭먹는다.
몸 안 염증을 방제해 준다.
옻에 꾸지뽕나무 가지를 섞어쓰면 더 좋다.
약초강의--6
약초를 '법제'하기
'법제'란-생약 상태의 약재를 의학 이론에 입각해서 새로운 형태의약으로 만들어내는 기술-제약기술 (음편이라고도 함)
측백나무 열매(백자인)-심장을 좋게 하고 머리(정신)를 맑게 한다.
측백 잎을 먹으면 기생충을 싸그리 박멸할 수 있다.
또 대장을 아주 부드럽게 만들어 변을 잘보게 한다.
법제의 보기
변은 잘 보는데 머리만 아플 때
-백자인이 갖고 있는 기름을 빼고 먹는다.
-백자인의 기름이 설사를 일으켜서 변을 빼낸다.
용도에 따라서 전혀 다른 효과를 만들어 내는 것을 법제라 한다.
측백나무 알려진 효능은 1/10 밖에 안돼. 울타리 바깥에 주로 심은 까닭...
잡것을 막기 위한 방책이었을 것
조릿대를 덖어서 먹으면 약효가 파괴된다.
찬 것은 양기를 손상케 하고 뜨거운 것은 음기를 상하게 한다.
한열온양(차고 뜨겁고 서늘하고 따뜻하고)-약초의 성질
감초-해독약,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생것을 말려 쓰면 약에 들어 있는 독성을 해독하는 역할을 한다.
감초 법제
꿀에다가 그 꿀의 1/3정도 물을 넣고 끓여서 감초를 축인다. 그런 다음 3시간 정도 밀폐해 뒀다가
꺼내서 불에 볶는다. 황금색으로 바뀌게 되는데 해독작용은 물론 위장을 보하고 기를 끌어올린다.
독을 빼내거나 약성을 강화하는 일을 통털어 법제라 한다.
황정(낚시둥굴레)에다가 술+식초로 하여 먹으면 약효가 40배 증강.
약초는 풀, 나무에만 있는 게 아니다. 돌(주사, 운모, 자석)들도 쓴다.
소주로 술을 담그면 두 달 지나면서 바로 먹어야 한다.
두 달 넘어가면 썩는다. 소주란 주정에다가 물을 타서 희석한 것이기 때문에 썩는 것
술을 담글 때는 희석주보다는 증류주(고량주)로 담는다.
약효보존 잘 되고 술 상하지 않아
비수리-야관문-독주로 담가야 효과본다.
술은 지금처럼 즐기려고 먹는 음식이 아니라 약이었다.
갑골문자 기록에 따르면 '술은 백약의 장(長)이라 했다.
현대 뜻으로 보면 '장'은 크고 좋다. 으뜸이다는 뜻.
술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혈액순환을 돕는다.
막걸리를 냉면그릇에 담아 숟가락으로 떠먹으면...달라는 것 다 준다.
목 위쪽으로 안 좋은 곳은 술로 볶아 쓴다.
목-배꼽까지(흉부, 복부)-술에 살짝 축여서 쓴다.
배꼽아랜 술없이 그냥 쓴다.
술 기능-상승효과-숙지황, 홍삼은 술로 찐다.
인삼은 홍삼으로 만들어서 기를 더 끌어올린다.
천마, 하수오-정력제(몸에 힘, 기운 좋게 만드는 약초)
천마-뇌혈관 질환-최고의 명약(뇌경색, 뇌출혈, 중풍, 어지럼증, 두통, 머리 탁한 )
이상이 없어도 천마를 소량씩 먹어두면 예방효과, 치매 없다.
천마는 청주(맑은 술)로 찌고 (3회 찌고 말리고)
하수오는 탁주로 찐다. (3회 찌고 말리고)
같은 양으로 가루내서 섞어 하루 1-3회 따신 물+꿀 섞어서 먹으면 늙어서 자손들 걱정 안시킨다.
뿌리약재 말릴 때는 자석으로 철분을 제거한다.
깨끗하게 가린다(정선)
우슬(쇠무릎지기)-꼭지 자른다음 썬다.
쑥, 익모초는 아예 지상부 쓰니까 뿌리를 잘라내고 두충, 후박은 나무 껍질만 쓴다.
소나무 겉껍질 긁어내고 속껍질(송쿠, 송키)만 태워서 재로 만들면...잘 아물지 않는 종기에 특효다. (새살 돋는다)
뇌염이 걸리면 뱃속은 냉장고이고 피부만 뜨겁다. 그런데 병원 가면 열난다고 알콜로 몸을 닦아버린다.
더 추워지고....뇌성마비, 소압아마비 올 수 있다.
부자는 맹독이지만 명약이다.
부자 법제하기
동변(7세이하 남자아이 오줌)에 잠길 정도 부자를 담근다. 1-3일 정도
찢어서 혀에 대보면 생마늘 아린 것과 같은 맛이 난다.
검은콩 물에 불린 것+생강 편으로 썬 것을 3cm두께로 프라이팬에 깔고
그 위에 동변에 담갔다가 건진 부자를 얹고 중불로 가열... 생강.검은 콩이 눌 정도 되면 부자 법제 끝.
검은 콩은 아주좋은 해독제. 검은콩+감초=웬만한 독 다 풀린다.
평소에 콩 많이 먹어라.-식품첨가제, 표백제, 착색제...해독작용 한다.
뱀 조심하기
산에 갈 때는 장화 기본으로 신고, 오징어는 허리춤이나 종아리쪽에 차고
딸랑딸랑 방울을 달면 좋다-뱀은 소리에 약하다...
산에 갈 때는 콜라 1.8리터 들고 가라.
뱀에 물리거든 물린 곳 위쪽을 묶어주고 콜라를 들이 붓고 마셔버린다.
뱀독-약 알칼리성, 콜라-강산성
벌레 쏘이거든...아무꽃이나 찾아서 씹은다음에 쏘인 데 붙인다.
5-10분 사이 나아.벌이 꽃 찾아다니는 원리

by saraho54 | 2008/09/10 17:39 | 교육용자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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